정문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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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문규미술관
제목 정선이 첼로 독주회 - 9월 1일 6시
내용

 

9월 1일 저녁6시 / 정선이 첼로 독주회

 

 

 

 

PROGRAM

 

 

Mendelssohn Variations Concertantes in D Major Op.17

 

Beethoven Sonata in F major, Op.5-1, No.1 for Piano and Cello

l. Adagio sostenuet -Allegro

ll.Rondo (Allegro Vivace)

 

Webern 3 Pieces for Cello and Piano op.11

l. Maessig Viertel

ll. Maessige Achtel

lll. Bewegt Achtel

 

Schnittke Suite in the Old Style Op.80

1. Pastorale

2. Baletto

3. Minuetto

4. Fuga

5. Pantomima...

 

Debussy Sonata in D Minor for Cello and Piano

 

 

 

 

 

 

첼리스트 정선이

 

맑은 톤, 화려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정선이는 예원, 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87년 도불하였다. 

 

1989년 파리 에꼴 노르말에서 Diplome Superieur d’Execution de VioloncelleDiplome Superieur de Musique de Chambre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획득하였고, 1990년 동교에서 Diplome Concertiste de Violoncelle 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및 최우수로 졸업했다.

 

서울대 음대 재학중 중앙음악 콩쿠르1, 동아음악 콩쿠르1위에 입상하여 재능을 인정받았고, 서울시향과 협연하였다.

 

유학중 이탈리아 Sermoneta 하계음악학교(사사: Andre Navarra) Siena 하계음악학교(사사: Paul Tortelier)를 수료하는 등 진지한 자세로 연주자의 기량을 닦았고,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19905월 귀국 이후 매년 1~2회의 독주회를 열어,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섬세하고 깊이 있는 곡 해석으로 소화해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연주자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호아트홀, 문화일보사 초청으로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을 연주하였고, 2005 교향악 축제, 마산시향, 진주시향, 서울아카데미앙상블,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트리오, 듀오 등 여러 장르의 실내악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매년 독주회로 청중들에게 다가가는 정선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섬세한 연주력과 다이나믹한 표현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아카데미앙상블 첼로 수석으로 활동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에 출강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Pianist 조숙현

 

5세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예원콩쿠르 금상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콩쿠르에 입상하여 실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하였으며 Konzertexamen을 마친 후 영국에서 Maria Curcio Diamond 여사를 사사하였다.

 

서독 Essen Folkwang Hochschule 콩쿠르, 전국 독일 Musik Hochschule 콩쿠르, 이탈리아 Senigallia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에 입상하였다.

85Radio Symphonie Orchester Berlin의 초청을 받아 카라얀 콩쿠르 우승자의 지휘로 Berlin Philharmonie Hall에서 Beethoven Piano Concerto 1번을 협연하였다.

'섬세한 리듬감으로 작품의 세세한 부분을 다 섭렵하고, 대단원들을 역동적으로 표현해냄으로서 작품의 구성적인 면을 잘 보여주었으며, 자신만의 고유한 감성으로 잘 표현했다'는 현지 매스컴으로부터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Das Sinfonie Orchester Berlin의 협연자로 초대되어 연주하기도 하였다. 독일을 중심으로 수차례의 독주회, 실내악, 반주, 방송출연, 녹음 등 활발히 활동하였고 이태리, 스페인에서 독주회와 협연을 한 바 있다. 88년 귀국한 이래 수차례의 독주회, 교향악축제, FM 콘서트홀 연주, 작곡가 집중 기획연주회,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실내악축제, 토리트리오 정기연주회, 20세기 음악축제, 이원 문화센터 목요 콘서트, 창작 발표회, 반주, 방송출연 등 끊임없이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마산시향, 울산시향과 협연하였다.

 

귀국 후 많은 훌륭한 제자들을 길러 내었으며, 연세대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야마하홀 마스터 클래스를 하였고, 유로 음악캠프, 이화경향 음악캠프, 음악춘추 음악캠프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KBS-FM '한국의 음악가' 기획 시리즈로 SoloTrio CD를 각각 출반하였으며 첼리스트 이숙정과 프랑스 음악을 모은 CD를 발매하였다.

현재 가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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