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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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술관지기
제목 4월 27일.....김현경, 윤지원의 네손을 위한 피아노 듀오
내용

 

 

 

 

 

 

 

PROGRAM

 

 

 

 

Edvard Grieg(1843-1907) - Peer Gynt Suite for Orchestra No.1 Op.46

제1곡 아침의 기분(Morning Mood)

제2곡 오제의죽음 (Aase's Death)

제3곡 아니트라의춤 (Anitra's Dance)

제4곡 산속 마왕의 궁전에서(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1st : 윤지원 / 2nd : 김현경

 

 

 

Ludwig van Beethoven(1770-1827) - Symphony No.5, Op.67

1st mov. : Allegro con brio

 

1st : 김현경 / 2nd : 윤지원

 

 

 

Astor Piazzolla(1921-1992) - Libertango

 

1st : 윤지원 / 2nd : 김현경

 

 

 

Johannes Brahms(1833 - 1897) - Hungarian Dance No.1, 2, 4, 5

 

1st : 김현경 / 2nd : 윤지원

 

 

 

Pyotr Il'ich Tchaikovskii(1840∼1893) -The Nutcracker Suite, Op.71a

1. March(행진곡)

2. Dance of the Sugar-Plum Fairy (사탕 요정의 춤)

3. Arabian Dance(아라비아의 춤)

4. Russian Dance (러시아의 춤)

5. Dance of the Reed Pipes(풀피리의 춤)

 

1st : 윤지원 / 2nd : 김현경

 

 

 

피아니스트 김현경은 한국에서 단국대학교 음대와 독일에서 Witten/Herdecke 의과대학 음악치료대학원을 졸업하여 현재 [큼 예술치료 Therapeutikum]의 음악치료사이자 심리상담사로 개별치료 및 치료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2011년부터 [그린나래 리코더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클래식 곡을 비롯하여 영화 음악 및 팝송, 그리고 뮤지컬 삽입음악 등을 편곡하여 음악비전공자들과 함께 음악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시립 구로청소년수련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연주 활동으로는 우크라이나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국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로 협연, 독일의 비텐, 딩덴, 빌리히에서 리사이틀 및 전시회와 함께 하는 연주, 독일의 오이리트미 앙상블 [젊은 무대] 내한 전국 순회공연 단독반주, 전시회 [Das Ich HYUN MI NAM]과 함께 한 김현경의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 김현경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창단시기부터 두 차례에 걸친 하우스콘서트와 총 2회의 해설이 있는 그린나래 리코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및 [정문규 미술관] 초청 연주회를 지휘했다. 교육관련 활동으로는 번역 프리랜서로 초·중·고등학교의 음악교육을 위한 독일의 교육저서를 번역하고 있으며, 음악교육 강의, 교사와 부모 교육, 인형극 삽입음악 및 9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위한 5음계로 이루어진 동요 작곡 활동 등이 있다. 또한 2012년 독일의 출판사 VDM에서 출판된 “연주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혹은 관객 사이의 상호교환적인 소통”을 강조하는 학위논문 [Platz für Stimme(소리를 위한 자리)]을 통해 자신의 음악철학을 표현하며 음악적 소양이 필수조건인 일반 클래식 공연에서와 다른 방식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음악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윤지원은 한국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음대와 스위스의 Basel 국립음대에서 연주자준비과정, 전문 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여 201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현재는 국내무대에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관객과 깊은 음악적 유대관계를 나누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열의를 다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숙명여자대학교와 나사렛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연주 활동을 살펴보면 우크라이나 하리코프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함으로써 현지 관객들과 비평가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영 아티스트 콘서트, 전국 교수추천 유망주 콘서트, 새 찬양 피아노 모임 연주회, 숙명여자대학교 ‘현대음악의 밤’ 등 국내의 무대를 비롯해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와 엘리자베스 교회, 스위스 알스빌의 바흐그라벤에 위치한 양로원, 스위스 독일어권 지역의 교구, 덴마크 코펜하겐의 스타인웨이 아트홀, 비엔나 하일리겐크로이츠 성에서의 독주회 등 다수의 연주와 리사이틀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그와 더불어 실내악의 밤을 비롯해 실내악 페스티발, 피아노 트리오 연주 등 다양한 실내악 무대에서 앙상블 주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현대음악 앙상블 연주를 통해 현대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는데, 특히 스위스 Paul Sacher 재단이 주최한 음악회에서 현대 작곡가 Willy Burkhard의 곡을 연주하고 음반을 발매하여 장학금을 수여받는 영예를 얻었다. 또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하우스콘서트를 통해 예리함이 돋보이는 음악적 해석과 탄탄한 테크닉 및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청중과 가까이에서 호흡함으로 음악적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는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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